걍 최애캐 관련해서는 커플이나 소재 안가리고 2차라면 다 보는 사람인데
포타든 트위터든 검색해서 잘 본 연성은 꼭꼭 하트 누르고 흔적 남기거든...
요전에 트위터에서 연성러가 작게라도 피드백 원한다고 말 돌길래 댓글은 못써도 하트 정도는 꼭꼭 남김
근데 연성러한테 가끔 블락을 당할 때가 있어서;;
주변에 물어보니 알티나 팔로리스트가 커플 안가리고 다 되어있어서 그거 보고 블락하는 사람도 있을거라고 하길래..
그간은 긴가민가했는데 방금도 트위터 추천탐라에서 비슷한 사례 겪은 사람이 한탄하는 트윗을 봐서 궁금해서 글 써봐
진짜 암말없이 구독 하고 소비는 주어진 그대로 하고 읽은 건 꼭 하트남기고 가끔 진짜 좋으면 퍼블릭으로 진짜 좋다 정도의 감상 쓰는데
이 정도도 올라운더가 소비하는 것 자체도 싫어?ㅠㅠ
리버시블? 올라운더?가 입털어서 불편해하는 사례도 잇다는건 알지만 나는 그런거 정말 안한다고 자부하거든....ㅜㅜ
참고로 난 썰도 안풀고 원작감상댓도 걍 내 본계(비계)에서 하지 내가 어느 쪽에 더 치우쳤을거라고 예상할 수 있을 만한 트윗은 안썼어...
트위터는 서치기능 박살나서 다 체크는 못하지만 포타로는 그날 올라오는거 최애관련이면 다 본다고 생각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