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장르 입덕해서 계정파고 한 달 정도 지났고 난 B 최애인 AB러인데
종종 최애 관련해서 거슬리는 트윗들이 보여서 확인해보면 열에 아홉은 BA 파는 사람들인 거임
원작설정을 묘하게 왜곡해서 말한다던가(예를 들어 B가 A의 시험공부를 도와준다는 설정이 있으면 B가 공부하기 싫은 A를 붙잡고 억지로 공부시키는 것처럼 말함)
B 관련해서 뭔가 뜰 때마다 맡겨둔 것처럼 A는 왜 같이 안 있음? 공식이 둘 조합을 안 챙겨준다! 같은 반응을 한다던가
아쉬운 건 나도 이해가는데 최애 떡밥 좋아하기도 전에 불만으로 시끄러워지는 게 싫어서... 결국 한 번 흐름 타면 AB탐라에서도 비슷한 주제가 나오더라고
입덕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한두 개 본 게 아니라 좀 피곤하고ㅠ 타이밍 문제일 수도 있지만 반대 경우는 말 나온 걸 거의 본 적이 없어서 더 기분 묘함...
원래는 리버스 지뢰!! 까진 아니고 캐해맞으면 분석글이나 논씨피 연성은 보는편이었는데 이제는 보일때마다 뮤트하는 중임 갑자기 서러워져서 적는다...ㅠㅠ 이렇게 예민하게 굴고 싶지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