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부러웠다 나도 내가 좋아하는 부분을 누군가가 콕 찝어서 이렇게저렇게 긴 댓글로 얘기해주는 경험.. 겪어보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짧은 댓글 뭐든 다 좋아!!! 근데 한번쯤은 연성러로서 그래도.. 받아보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