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같은 장르 안에서도 많고 적음은 있고
당연히 실력도 영향을 끼치기는 하겠는데
그래도 쨌든 2차 창작의 반응이라는 건 장르(또는 CP) 자체의 인기랑 팬덤 인구에 비례하는 게 제일 큰 거 같아
큰 장르 작은 장르 동시에 하다가 직접 겪기도 했고
지나가다 이게 이거밖에 전파가 안 됐다고..? 싶을 만큼 좋은 연성하는 연성러분들을 많이 보기도 했고ㅠㅠㅋㅋ..
그래서 좀딴얘긴데 존잘 한명이 장르 캐리한다는 것도
그 존잘을 구경하는 구경꾼이 많아질순있어도
장르 자체가 커지기는 어렵다는 것도 씁쓸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