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ab러고 여기저기 자잘한 문제야 ab나 ba나 이상한 애들 있는건 마찬가지라 누가 잘못했니 어쨌니 할게 없는데 굵직한 문제(덕질하는데 이런게 있다는게 새삼 웃기고 어이없네...)는 주로 ba에서 선빵을 쳤었단 말이야... 근데 그럼 그거에 대해 뭐라하고 자 끝! 하고 다시 ab얘기하면서 재밌게 놀면되는데 과열돼서 진짜 식겁할만한 짓 하는 사람들있어서 판 한번더 난리났었음... 그리고 한참 지난 지금에도 갑자기 아 그때 ba에서 ~~~~~했는데 하면서 갑자기 ba까고 그럼
아니 다 끝난지 몇년은 된 일인데 왜 갑자기 꺼내서 또 탐라 어수선해지고 남의 씨피 욕으로 가득차고ㅠㅠ 주기적으로 이래;; 너무 심한 사람들은 뮤트했는데도 다들 분위기에 물드는지 그런사람들이 계속 생김 이제 진짜 혼자 놀아야되나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