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내 장르 극장판을 보여주기 위한.... 배경 지식 속성 강의였는데. 퇴근 후 3시간씩 이틀 정도 투자해서 주요 등장 캐릭터랑 서사 위주(+인기 씨피)로 만들었고, 자료보다는 입을 많이 털었음. 친구들이 리액션 잘 해줘서 재밌었고 극장판 보면서 설명 들은 거다, 이해된다면서 또 붐업해줘서 좋았다.... 영업하려고 들고 간 건데 다들 되게 재밌다고 해줬고 실제로 두어 명은 바로 팬아트 찾아보고 흥미 가져줘서 승천할 거 같음 이거재밌는거네 담에 또 하고 싶당
잡담 좀 유행은 지났지만 오타쿠 발표회 했어
136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