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러 비하 아님.
난 왜 연성을 시작해서 다른 동인 작품들을 감상할 때마다 시기와 질투를 느끼는 걸까. 나도 온전히 행복하게 다른 사람들 작품을 보거나 읽고 싶어ㅜㅜ.
우스운 건 난 쪼렙 존못인데 존잘에게조차 질투가 나는 거임...얼탱ㅋㅋ ㅜㅜ 내가 뭐라고 이런 생각을 갖는지, 남한테 이런 마음 갖는 나 자산이 너무 못나다는 걸 알아서 ㄹㅇ 현실에 지장 갈 정도로 타격 입음ㅜ. 일단은 못난 거 티날까봐 장르에서 멀어지려고 애쓰고 sns도 접속률을 줄이고 있는데... 취미도 못 즐기는 상황이 갑자기 북받쳐서 요기다 푸념해봐... 나 같은 덬 어디 없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