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cp가 좀 풋풋한 나이대면 모르는데 더 이상 나이 먹을대로 먹은 cp가 n00일 n년 기념일로 세상 심각하게 싸우는게 공감이 안된다 2차파는데 치명적인거같음 감성을 살려야해 풋풋한 로맨스라도 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