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는 몇십명이었는데
하트 한번이라도 찍어준 사람은 진짜 한손에 꼽고
그중에서도 열 번 이상 하트 찍어준 사람은 딱 한명
다 내리고 다 내보냈더니 시원섭섭하고
진작 무반응인 사람들 정리했으면 좀 더 창작 길게 했을까 라는 생각 들더라
맨날 조용히 조회수만 오르고 반응없는거때문에 지쳤었거든
마지막으로 재록 냈으니 아마 계속 보고 싶었던 사람들은 사갔을거라고 생각함..
구독자는 몇십명이었는데
하트 한번이라도 찍어준 사람은 진짜 한손에 꼽고
그중에서도 열 번 이상 하트 찍어준 사람은 딱 한명
다 내리고 다 내보냈더니 시원섭섭하고
진작 무반응인 사람들 정리했으면 좀 더 창작 길게 했을까 라는 생각 들더라
맨날 조용히 조회수만 오르고 반응없는거때문에 지쳤었거든
마지막으로 재록 냈으니 아마 계속 보고 싶었던 사람들은 사갔을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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