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글이 길어질수록 어딘가 이상함 이야기라는게 없음
했던 얘기 존나 계속 처하고있거나 A로 나왔던게 B로 나오고있다거나 캐릭터 대사도 비슷한것만 주구장창 나오고 아무튼 제대로된 작가라면 반드시 신경썼을 토대같은게 없음 그와중에 문장만 ㅈㄴ거룩함 그리고 개그를 처참한 수준으로 못함
그게 사실 ai가 아니라 그 작가 실력이라면 참 슬픈 얘기겠지만 공장처럼 찍어내는 사람들 글 읽어보고 느낀 소감임 껍데기만 이쁘고 안에는 부실공사야 (그리고 사실 껍데기도 별로 안이쁨..)
사실 이건 ai성능의 문제라기보단 ai돌린 사람의 감각문제라고 생각함 재밌는 글이 뭔지도 모르니까 걍 일단 올린거겠지...
솔직히 말해서 그런 글들은 소설이 아니고 문장만 예쁘게 꾸민 활자조합물인듯 이야기 진행이 되는건지 마는건지 캐릭터 대사집만 ㅈㄴ읽고있는 기분......기성작가가 작정하고 자기 작품으로 ai 길들여서 툴로 쓰는거라면 모를까 검수 1도안하고 ai돌린거 바로 올린 아마추어 소설은 10화? 아니 3~5화정도만 읽어도 알것같은 경지에 이르렀음... 그니까 내 문장 어딘가 ai 같아 ㅠㅠㅠㅠ 같은건 걱정 안해도 된다고 생각해 사람 손으로 쓴건 볼수록 티가 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