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무조건 감상에 친절해야한다거나 그런 의무를 강요하는건 전혀 아님ㅋㅋㅋㅋㅋㅋ
난 여러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후기나 감상 인용 엄청 쓰는 타입인데 1만큼 썼을때 1로 돌려주는 사람이 의외로 진짜 별로 없어(그리고 안그래도됨)
그게 딱히 서운하다거나 그런건 아님 나같은 감상 10231개 받을테니 일일이 답하기도 힘들겠지... 솔직히 하트만 찍어줘도 만족 ㅇㅇㅋㅋ
아무튼 뭐라 그래야할까 가끔씩 친절한 분 만나면 음식점에 갔는데 음식이 맛있을 뿐만 아니라 사장님이 엄청나게 친절하셔서 감동받는 그런 느낌임
사실 음식만 맛있으면 사장님 좀 까칠해도 참고 먹으러 가는 편인데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익명의 후기 자체를 통째로 무시하거나 아예 불쾌해하시는 분들도 진짜 가끔씩 몇번 봐서 요즘은 연성러분 성향 좀 살핀 다음에 후기 남기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