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분위기가... 연성러를 서비스 제공자?같이 취급하는 느낌???
좋게 말하면 작가님, 작가님 하면서 띄워주고 나쁘게 말하면 이 부분 왜이렇게 연성하셨죠? 왜 누구는 보여주고 누구는 안보여주세요? 같은 컴플레인 걸수있는 상대처럼 대한다거나... 아니 그냥 같은 덕후일 뿐인데여;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안그랬던거같은데 뭐지 내가 너무 오랜만에 덕질해서 그런가 좀 당황스러움
전반적인 분위기가... 연성러를 서비스 제공자?같이 취급하는 느낌???
좋게 말하면 작가님, 작가님 하면서 띄워주고 나쁘게 말하면 이 부분 왜이렇게 연성하셨죠? 왜 누구는 보여주고 누구는 안보여주세요? 같은 컴플레인 걸수있는 상대처럼 대한다거나... 아니 그냥 같은 덕후일 뿐인데여;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안그랬던거같은데 뭐지 내가 너무 오랜만에 덕질해서 그런가 좀 당황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