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너무 마이너라 최소권수만 뽑아야함
이런 얘기 연성판에 있는데
최소권수.. 아니 한 두권 뽑고 서로 감상 나눌 사람만 있어도 좋을듯
감상 의무감에 하면 더 초라해지는건 아는데
일종의 집단 환각 공유니까
맞아 여기서 A가 울잖아 제 캐해도 이때 그럴거같아요 ㅋㅋㅋ 이런 말이라도 하고싶음
아주 조금씩이라도 감상을 받아보기야 했음
정말 마이너판이거나 하면 감상이 0이기도 하다던데 다행이라 생각함
근데 그냥 서로 뭔가 나눌 사람이 없고 피드백이 미미하니까...
심지어 친한 사람들도 있고 얼굴도 보고 이러니까 이제 슬슬 내거 좀 보고
장문 편지까진 아니어도 되니까 뭔가 좀 말하시죠 ㅠ 이러기도 더 뭐해짐
회지내주세요 하고 이러다 런하기도 하고
감상 0일수도 있고
진짜 하나도 안 들어올수도 있고
그러면서도 하는게 연성이니 이것만으로도 감사하자 싶긴 한데
그냥 고정적으로 서로 연성 보고 얘기하는 사람들보면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