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otp가 인생씨피이고 지금도 너무너무너무 좋아해
근데 몇 년을 덕질했더니 이제는 할 얘기가 없어
여전히 생각할 때마다 기분은 좋지만.. 연성도 트윗도 할 만큼 했다는 생각이 들어
맨날 했던 말 반복이기도 하고..
다시 불타오르고 싶은데 이대로 완덕하는 걸까? 슬프다 ㅠ
근데 몇 년을 덕질했더니 이제는 할 얘기가 없어
여전히 생각할 때마다 기분은 좋지만.. 연성도 트윗도 할 만큼 했다는 생각이 들어
맨날 했던 말 반복이기도 하고..
다시 불타오르고 싶은데 이대로 완덕하는 걸까? 슬프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