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장르 거쳐봤는데 공통점이
"현생이 너무 바빠서 띄엄띄엄 오게 될 것 같아요ㅠㅠ 근데 절대 탈덕은 아닙니다 바쁜 거 끝내면 바로 올게요 저 올 때 까지 기다려줘여ㅠㅠ"하고 자리 비운 트친들 다신 안 돌아오더라...
처음엔 정말 바쁜 건 줄 알고 끝나면 돌아오시겠지 했는데 다 안 돌아왔어ㅋㅋㅋㅠㅠㅠ 정말 바빴던 걸까, 아님 거짓말이고 튀고 싶었던 걸까, 아님 돌아오려 했는데 몸이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 걸까
저렇게 말하고 간 사람들 중 진짜 단 한명도 안 돌아와서 궁금해짐ㅋㅋㅋ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