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도 안되는 포타인데 주기적으로 복습하며 댓글 달았던 내 잘못이었던건지 진짜 좋아했던 글인데 어느날 유료 걸려서 기분이 이상했음 글쓴사람 마음인거지만 이제 내 씨피에 별 애정 없는거 같은데 굳이 사고싶지 않아서 다신 못보고 기억으로 앓어...
나도 연성을 해서 더 열심히 댓글 달려고 하던거고 앞으로도 계속 반응 잘해주려고 할꺼지만 나도 사람이라 갈수록 하트나 대댓글 달아주거나 확신있는 연성러한테나 댓글 열심히 달게됨 이 또한 내 마음
요새 말 나오는거 보면서 성토하는 입장들이 이해안가는건 아니거든 근데 어떻게 자정될 길은 없고 계속 반응은 짜고 유료문화는 여전하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