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속에서 짬짬이 썼는데 다 날라갔어 https://theqoo.net/twocha/4205659070 무명의 더쿠 | 05-16 | 조회 수 88 미치겠다 저장 안 하고 동기화 눌렀더니ㅠㅠㅠ 글 쓰고 찢었다 했는데 내가 찢겼네 내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질만큼 통탄스러움... 어떻게든 되살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