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묻따 존잘 연성러를 보면 열등감이 드는가? < 맹세코 아님...
내 추구미를 구현해낸 연성러 < 이게 진짜다...
감상할 때 너무 좋으면서 고통스러움. 속 좁은 마음인 거 아는데 익커니까 고백한다. 졸지에 황새 옆 뱁새시키가 된 기분 들어. 뱁새도 못 되면서ㅜㅋㅋ
내 추구미를 구현해낸 연성러 < 이게 진짜다...
감상할 때 너무 좋으면서 고통스러움. 속 좁은 마음인 거 아는데 익커니까 고백한다. 졸지에 황새 옆 뱁새시키가 된 기분 들어. 뱁새도 못 되면서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