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분위기랑 소재 문제로 스트레스 받는 일이 늘어서
내 할 말만 하고 탐라 아예 안 보기 시작한 후부터 더 힘들어짐
다 맞구독으로 이어진 관계라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고
참기 어려우면 블언블이라는 좋은 수단이 있다는 것도 아는데
막상 블언블 하려고 하면 그것도 어려워서 못하겠어ㅋㅋ...
그렇다고 내 입맛에 맞는 사람 것만 반응하고 아닌 사람은 무시하는 것도 웃기지 않니
나도 연성러니까 반응 받으면 기분 좋은 거 알아서 웬만하면 해주고 싶다?
근데 그게 안돼
그래서 다 안하게 됨
이렇게 신경쓰는 것도 귀찮고
큰맘먹고 탐라 들여다보면 금방 힘들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