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자체를 잘 안 나가서 디페도 서코도 안 가봄...ㅠ 어쩌다 보니 온리전 부스러로 나가게 됐는데 궁금한게 여럿 있음...
1. 종종 트윗으로 부스 접었습니다 마감했습니다! 이런 거 보이던데 부스 접고 바로 집 가도 되는거야? 행사가 6시 끝이라고 치면 6시까지 앉아있어야 할까?
2. 보통 잔돈으로 5만원권 / 만원 오천원 천원 몇장씩 챙겨가는 편이야? 천원 비중을 높게 잡으면 될까
3. 통판 / 웹발행 안 한다고 공지했는데 현장에서 재고 남으면 그냥 끌어안고 살아? 아니면 재고에 한해서만 통판하는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