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에 따라 반응 온도 차이가 있는것도 사실이고
같장 같컾이라도 언제 진입했는지에 따라 다르고
그리고 본질적으로 >>2차<<니까 딱히 온전하게 내가 만들었다란 생각이 점점 없어져서
아니 진짜로 내가 다 창작해낸것도 아닌데 뭔상관 놀자고하는건데 내가 창작하는 그 순간에 재밌고 나중에 내가 봤을때 ㅎㅋ나름 재밌는걸? 정도의 생각만 들면 되지않나? 싶어지니까 연성반응으로 정병오던게 사라졌음...
같장 같컾이라도 언제 진입했는지에 따라 다르고
그리고 본질적으로 >>2차<<니까 딱히 온전하게 내가 만들었다란 생각이 점점 없어져서
아니 진짜로 내가 다 창작해낸것도 아닌데 뭔상관 놀자고하는건데 내가 창작하는 그 순간에 재밌고 나중에 내가 봤을때 ㅎㅋ나름 재밌는걸? 정도의 생각만 들면 되지않나? 싶어지니까 연성반응으로 정병오던게 사라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