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되게 그런 글만 썼다..! 근데 너무 재밌는걸 어떡해 옆반 a의 시점, 단골가게 사장 시점, 다른팀 동료 b의 시점 등등등... 지금까지 거쳐온 모든 장르에서 이런글 5편 이상씩은 꼭 쓴거같아ㅋㅋㅋ
근데 이것도 드림이야? 연애 아닌 드림이라고 해야하나? 이름이랑 캐릭터 나름의 설정이 존재하긴 하지만 거의 모브에 가까운 일회성 캐릭터들인데 드림까진 아닌가??
근데 이것도 드림이야? 연애 아닌 드림이라고 해야하나? 이름이랑 캐릭터 나름의 설정이 존재하긴 하지만 거의 모브에 가까운 일회성 캐릭터들인데 드림까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