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거 너무 많고 사람 너무 많아서 정작 머리 풀고 달릴 때는 막 와닿는 거 없었는데, 내 영업트윗에 누가 맞장구 치고 거드는 거 보고 갑자기 확 체감됨. 원래 영업은 아무도 관심 주지 않는데 제발 어느 귀인을 만날 수 있길 빌면서 영원히 360도로 닿지 않는 홍보물을 끝없이 펄럭이는 고독한 행위 아니었나? 영업을 불특정 다수가 붐업하며 함께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 본 적 없음.... 개신기하다....
잡담 마이너 파다 메이저 가면 뭐 하다 메이저인 거 체감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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