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놓고 보면 못생긴 얼굴은 아님 가족들도 미형이야
근데 장르가 개그로도 유명한데 표정을 너무 막 지어서 나오는 못생김으로 웃기는 편 그래서 차애=못생김으로 각인된 듯
새로운 일러 나와도 이상한 표정이 등장할 때도 많음.. 소장욕구도 안 생겨
2차 덕질하는 사람 중에서도 까빠 감성으로 까내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그 캐릭터로 명장면이 나왔어도 00 오늘도 못생겼네 이런 감상이 대다수임
그래도 이 캐릭터가 최소한 호감이니까 덕질하는 걸텐데 좋은 말도 해주면 안되나?
다른 사람 연성에 저렇게 귀엽게 생기지 않았다고 인용 단 것도 봤고...
내가 원작이 추구하는 방향을 바꿀 수도 없고 남들 감상을 내가 어떻게 할 순 없지만 자꾸 저런 반응만 보니까 차애 귀엽다는 말 하기도 망설여지고 덕질 자체에 흥미를 잃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