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꽤 긴 분량의 연성들 몇개 올린적이 있었는데
의도한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그중 절반은 비슷한 소재(흔한 소재는 아니고 좀 특이함..)였거든
그리고 몇년간 현생+딱히 연성할만한 덕질 안함 이슈로 잊고있다가
요즘 다시 만화 그리고 싶은 장르가 생겼는데
아무생각 없이 콘티 짜다보니 또 그 소재였단걸 지금 깨달음;;;;
나 이런거 좋아하네...
몇년전에 꽤 긴 분량의 연성들 몇개 올린적이 있었는데
의도한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그중 절반은 비슷한 소재(흔한 소재는 아니고 좀 특이함..)였거든
그리고 몇년간 현생+딱히 연성할만한 덕질 안함 이슈로 잊고있다가
요즘 다시 만화 그리고 싶은 장르가 생겼는데
아무생각 없이 콘티 짜다보니 또 그 소재였단걸 지금 깨달음;;;;
나 이런거 좋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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