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 기준인데 포타 말고 연성을 트위터에 해보셈. 다 트윗하라는 게 아니고 한 15~20타래 정도 가장 도파민 도는 장면만 소설체로. 효과 좋긴 한데 수치심 버려야 해서, 지금 내 체면이 중요한 게 아니라 씨피판을 키워야 해 하는 사명감 있고 이런 빤스대공개 영업 해야 할 만큼 절박하면 츄라이....
그리고 포타 링크 올릴 때 기본 설정이랑 거기 나오는 도파민 요소는 꼭 포함해서 게시함.(ex. A랑 B가 몸싸움을 ㅈㄴ심하게 합니다.) 가장 기깔나고 예쁘게 잘 나온 문장 하나도 같이 올리면 좋음. 그 문장이 어떻게 나온 건지 보고 싶어서 들어오는 사람 꽤 됨. 요약: 아임 어그로
논컾 기반 캐릭터간 관계성 분석, 상황 해석, 원작 if 많이 하면 커플이 아니더라도 둘 관계에 흥미 가지는 사람이 생김. 그러다 가능성을 느끼는 사람도 발생하고....
그리고 캐릭터 자체가 분량 적고 마이너 하면 접점 있는 캐 중 인기캐랑 개그 되는 논컾 조합 가능성 있으면 무조건 잡아서 밀어. 여러 명이 복작복작한 3~4인 조합이 말아주는 꽉 찬 느낌 좋아하는 사람 많음. 근데 이건 내가 올캐러라 가능했을지도. 아무튼 캐릭터 자체에 인지도가 생기고 관심 가지는 사람 늘면-> 그 캐가 보여줄 수 있는 관계성에도 주목하는 사람도 생김.
애초에 목표를 내씨피가 최애씨피인 뉴비 늘리기X 내 씨피가 삼애씨피 정도 되는 같장 오타쿠 늘리기를 목표로 삼아야 마음이 좋음. 그냥 홍보에 좋은 반응만 받아도 반은 성공했다 마인드가 됨. 근데 이건 우리 판이 최애 씨피 따로 있어도 여러 씨피 두루 하는 사람 많아서 가능했을 수도 있음. 아무튼 올캐러/올라운더한테 +1 시킨다는 느낌으로 밀다 보면 내씨피가 최애인 사람도 생기더라.
꾸금이 좋다는데 사실 내가 꾸금 연성을 잘 안해서.... 반응 좋은 건 알겠는데 영업 효과가 있는지는 확인 못 해봄....
1명으로 시작해서 지금 10명 정도 됐고 충분히 대만족하고 있음. 씨피러 증가율 1000%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