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장르 잡았는데 https://theqoo.net/twocha/4118719137 무명의 더쿠 | 03-08 | 조회 수 180 평소 취향이랑 안드로메다만큼 떨어진 장르라도저히 그릴 수가 없는 존못 그림러의 설움을 아시오...내 그림은 물렁빵떡인데 다부진 애들에게 사랑에 빠져버렸네 ㅋㅋㅋ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