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속 마이너 취향이란 바로 나..
메이저 씨피만 잡아왔는데 날때부터 좌상고라 늘 군중 속 고독을 느꼈단 말이지..ㅎ
뭣 모를땐 플필에 좌상고 박혀있으면 무지성 팔로 갈기고
트친소 받으면 말걸고 그랬는데 네...오바 보태서 90퍼는 패션이였습니다~!!!
좌상고란 용어를 잘 모르고 써놓은거거나
누가봐도 른러인데 좌상고라고 우기는거거나
(먹을 수 있는 른겹씨피가 있지만 자기덕질의 1퍼정도니까 자긴 좌상고래...실제로 들어본말;)
(특히 내 오시가 른쪽인 경우엔 좌상고라고 명시해놨음에도 른겹씨피 영업하는 트친들이 계속 있어왔음 ㅠ)
자긴 좌상고지만 뫄뫄님(리버스존잘) 연성은 볼 수 있다고 한다던가; 등등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의 패션이란 패션은 다 겪어봐서 덕질 하면서 점점 교류에 소극적이 됐는데
지금 잡은 씨피가 신기할 정도로 좌상고가 많아 연성러도 그렇고 소비러들도 좌상고가 진짜 많음
이런 체감은 1n년 덕질하면서 처음이야 심지어 이 씨피를 파는 동아시아가 모두 같은성향임 (서양쪽은 내가 안봐서 모르겠음)
노린건 아닌데 그동안 잡은 씨피들이 거의 다 그 장르 최대메이저였거든?
근데 이번은 아니야 메이저긴 하지만 최대는 아니고 오히려 겹씨피가 최대메이저임
근데도 같씨피 팬덤이 나랑 성향이 잘 맞으니까 훨씬 만족감이 높아
물량도 나 먹을만큼 충분한데 그 안에서도 취향에 맞는 캐해 기반으로 나오니까 더 만족감이 높은 듯
(뭐 원래도 인기쪽으론 정병 없긴했음 ㅋㅋ
난 내가 최대메이저만 잡아왔어서 인기에 별 생각없는건가 했는데
그게 아니라 원래 이쪽으로 정병 없었나봄)
역시 팬덤성향 잘 맞는 것도 덕질 만족도에 중요하긴 한 듯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