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처음해봐서 처음엔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이러다 나도 정병 가는거 아닌가 생각도 했음 아예 여지 없었으면 모르는데 원작이 간보는 여지 줬어서 긁혔음 그래서 이건 아닌데 싶어도 중간엔 뭐 타씨피한테 솔직히 뭐라 할것도 아니긴했지ㅠㅠ 근데 이후에 그냥 걔네 아님 그거 아님 아니라니까 확인사살 세번정도 원작이 해주고서야 스트레스 해방됨 그러거나 말거나로 어느정도 넘기게 됐어 내씨피가 날조 아니면 그냥 무시가 정답임
잡담 저 서사뺏기 내씨피랑 겹씨피도 말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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