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 보내줘야겠다 싶어서 글 다 내리기 전에 반응주셨던 분들한테 그동안 감사했다고 글 하나 남겼었는데
처음 본 사람이 자기가 뒤에서 몰래 응원 중이었는데 아쉽다고 댓글 달고 거기에 222 333 달려있어서 헛웃음이ㅋㅋㅋㅋ
아쉬운 것도 몰래하시지 그러셨어요... 댓글 달려다가 말았다 차라리 몰랐으면 행복한 완덕이었을 텐데ㅋㅋㅋ
이만 보내줘야겠다 싶어서 글 다 내리기 전에 반응주셨던 분들한테 그동안 감사했다고 글 하나 남겼었는데
처음 본 사람이 자기가 뒤에서 몰래 응원 중이었는데 아쉽다고 댓글 달고 거기에 222 333 달려있어서 헛웃음이ㅋㅋㅋㅋ
아쉬운 것도 몰래하시지 그러셨어요... 댓글 달려다가 말았다 차라리 몰랐으면 행복한 완덕이었을 텐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