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아는 사람들끼리 실력 높고낮음 상관없이 우리 회지 만들어요 읏쇼읏쇼 아는 사람 불러서 표지 맡겨요 얼레벌레 책 완성! 이었는데
요즘은 레디메이드 오더메이드 표지 커미션 찾아서 뚝딱~! 하면 상업작에 비빌수있을만큼 퀄리티 좋게 나오니까... 뭔가 아쉽다?(?) 예전의 그 옹기종기 동인맛이 안 난다고 해야하나... 돈으로 다 해결되니까 동인 사이에서도 격차가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이렇게 옛날이 그립다고 하는거 완전 -틀- 같은거 아는데 그냥 말해봤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