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장르잡을때마다 항상 n000팔정도는 되는 그림러인데 연성하면서 한번도 수고비?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음.... 애초에 덕질하면서 왜 수고비개념을 가지는지도 모르겠고 포타로 돈버는것도 이해안됨
다른 연성러들이 포타팔이로 돈 벌라고 하는 소리들을때마다 왜 본인 좋자고 하는 덕질로 돈을 받으려고 하는거지?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예전에는 그래도 그레이존이라고 자중하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요즘은 2차로 돈 안버는 사람이 바보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