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아무리 소비러라도 수제트윗 정도는 했는데 요즘은 그런 것도 없고 맘찍이 최대 표현임 그나마도 프텍구독계가 98%고
원작의 어느 장면 때문에 이 cp 덕질을 하게 됐는지, 아니면 최근 떡밥 뭐가 좋다 이 정도 얘기조차 안 해서 진짜 좀 외로움
교류를 안 하더라도 나랑 같은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어떤 포인트에서 앓는지 보는 것도 덕질 원동력이 되는 건데 요즘 사이버온기 느끼기 힘들다
연성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제발 구독 소비만 하지 말고 내 cp 수제트윗 좀 해 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