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드..라고 해야하나 암튼 몇몇 내가 구독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맞트친은 되게 많거든? 그분들이 내 트친들이랑 대화도 자주 하고
암튼 그래서 그분들 트친소때마다 열심히 흔적 남겼는데 아직 팔로가 온적없음(성향 맞으면 찾아간다고 트친소에 적혀잇음 즉 당연히 안올수잇음)
여기부터 정병적 마인드 시작인거 알지만 나도 글 그림 다 올리고 팔로워도 세자리수는 되는데(구독계는 아니라는뜻) 왜 나랑은 트친 안해주지 이런 유치한 생각이 계속 듦.. 나도 진짜진짜 유치한거 아는데 어떻게 이 마인드를 고칠수있을까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