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라 그런 건지 아니면 실제로 봤는데 기억에 남아 있어서 그런 건지 구분이 안 됨.. 근데 글 쓸 때마다 이거 어디선가 본 거 같아서 쓰면서도 찝찝하고 근데 본 기억이 있으면 있을 텐데 없음... 근데 자꾸 내가 생각한 장면인데 어디선가 본 거 같고 무한 굴레임 예전에 팬픽이나 이런 걸 많이 보긴 했지만 내가 쓰는 글은 결코 누군가 쓴 글을 베낀 적 없단 말임.... 그래도 그냥 쓰고 마는데 혹시 누가 물어보면 어쩌지? 이런 생각함;; 글러들 이런 경우 있어? 어떻게 함?
잡담 글 쓸 때 어디선가 본 느낌 나는 거 대체 왜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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