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생기기 전인 15년 전부터 꾸준히 넣어왔고, 지금 이래저래 지우거나 없어진것들 제외하고 폰에 저장된 커미션 완성본만 해도 800장 좀 넘어가는데( ..) 힘들때나 기분 안좋을때 꺼내보면 기분 좋아짐ㅋㅋ
샘플사기 당한적도 많고 커미션이라는 이름의 소액대출 걸린적도 많고 안좋은 경험도 많긴 한데, 그만큼 좋은분들도 많이 만났고 일단 내가 보고싶은 장면이나 캐릭터를 내 취향의 그림체로 본다는게 좋아!
요즘은 커미션 넣을때 다꾸용으로 인쇄해서 쓰고싶다고 사전에 문의하고 다꾸에도 활용하고 있음ㅋㅋ 액자 뽑아서 방안에 전시하기도 하고...그냥 좋음ㅋㅋㅋ
지금도 커미션 완성본 하나 받아서 하이해진 상태로 쓰는 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