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내용은 다르고 꽤 자표 심한 덬이 있었는데
더쿠랑 타사이트랑 남초사이트랑 트위터 등등에서 계속 똑같은 글 올리고 그랬음
자기 취향이랑 그림체가 너무 올드해서 고민인 것 같지만 사실은 고전작을 사랑하는 남다른 나에 자부심가진 거 어필하는 거고
그래서 같은 고전작 파는 사람이 반가워하면 모른척했음. 왜냐, 자기만 특별한 취향이어야 하니까
자긴 남캐 그렸는데 여자같댔나 색기넘친댔나 하여튼 그런 반응 받는다는데
이것도 고민글인거같지만 저 올드한거랑 엮어서 그림러들이 데포르메 조언해줘도 안듣고 이 상황을 즐기고 있었고
리버스 관련한 황금사과스러운 질문 던져놓고 반응 안좋은거 타싸에 퍼가서 여자들은 리버스에 너무 민감하고 어쩌고 뒷담까고
하여튼 여초에서 쓴소리 들으면 남초가서 욕하고 남초에서 쓴소리 들으면 여초가서 욕하는 패턴이었고 글도 엄청 도배해댔음
게시판을 트위터 쓰듯이 쓴다고 해야하나? 그러면서 같은 얘기로 꾸준글도 엄청 씀
결국 그러다가 또 리버스로 글썼다가 덬들이 못참고 자표 작작하라고 너 아까 타싸에서 글쓴 걔지? 이런 소리 듣고 퇴치되긴 했는데
왜 생각났냐면 이런 애들은 자기가 진짜 자표되는줄 모르는건지 궁금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