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ab만 태그를 걸고 본문에 cb 를 언급했어 살짝 있을거라고.
그런데 몇편 연재하더니 cb 도 태그달더니 cb가 점점 늘어
그래도 나중에 ab만 되면 되니까 하는 마인드로 열심히 따라갔는데
갑자기 c가 너무 안타까워서 c에게 줘야겠어요 라는 후기 보고 띠잉..
그뒤 바로 멈춰서 어떻게 결론 났는지 모르겠는데
이걸 보고 아...작가가 섭남에 빙의하는게 이런거구나 싶었다
ab만 바라고 읽은 시간이 아까웠어 ㅜ
그런데 몇편 연재하더니 cb 도 태그달더니 cb가 점점 늘어
그래도 나중에 ab만 되면 되니까 하는 마인드로 열심히 따라갔는데
갑자기 c가 너무 안타까워서 c에게 줘야겠어요 라는 후기 보고 띠잉..
그뒤 바로 멈춰서 어떻게 결론 났는지 모르겠는데
이걸 보고 아...작가가 섭남에 빙의하는게 이런거구나 싶었다
ab만 바라고 읽은 시간이 아까웠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