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곳에서 지랄하면 미친사람이라 말은 죽어도 안하는데 난 진짜 저걸 왜 먹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고 작품 읽은거 맞는지 똑바로 글자 읽을 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을 급으로 취존이 안된적이 있음 티는 안내더라도 속으로는 구토 수십번함... 근데 열린 마음으로 볼려고해도 취존자체가 죽어도 안됨 ㅅㅂ 존재 성립을 자꾸 부정하게됨 근데 이게 바로 지뢰겠지
잡담 지뢰컾이어도 취존은 다 되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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