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그때 나폴리탄에 엄청 꽂혀서....근데 난 내지편집 잘 못해서 커미션까지 맡겨서 커미비용만 10만원 나왔단 말이지 그리고 1권 팔았다......근데 스스로 이걸 썼다는 거에 엄청 만족감 느껴서 나는야햅삐오따꾸라네 하고 재고끌어안고 죽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그 CP 좋아하는데 지금 완전 다른거에 빠짐+현생이 개바쁨 이슈로 요즘엔 행사 안 뛰긴해도 다음 행사 나가게되면 또 그 CP 책 낼 것 같아 많이 안 팔려도 괜찮더라 쓰는 거 자체에 만족감을 느끼게되더라고 내지편집도 나름 발전하고 이 CP가 원작에서 진짜 접점이 없어서 매번 비슷한 캐해로 승부보는 사람인데도 걍 둘 이야기쓰는게 좋아.......
잡담 나 마이너판에서 ㄹㅇ 나 혼자만 파는CP인데 소재까지 마이너인거 써서 1권인가 2권 판적도 있음 그치만 후회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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