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한 번 바운더리에 넣어주려고 한 적 있었음
근데 왜그랬냐
교류회 머릿수 채우기 위해서였음. 참가자가 많을수록 비용대비 얻는 회지가 많아지기도 하고 참가자 적으면 김빠지니까
그래도 그렇지 평소에는 피드백 한 번 안줘놓고
본인도 찔리긴 했는지 아무도 안물어봤는데 저는 너무 좋아요밖에 말 못해서 피드백 못하겠다 중얼거리고
물론 기존 연성러에게는 피드백 잘만했었지만?ㅋㅋ
그래서 걍 거절했었어
교류회도 어차피 오프라인 교류회가 아니라 채팅 좀 하고 총괄집으로 회지 보내면 총괄이 그거 배분해서 다시 집으로 보내주는 식이라 딱히 친목할 수도 없었고 자기들끼리 떠들게 뻔해서
그래서 그때 꽤 끈질기게 부탁했는데 걍 거절했고 역시나 그 이후라고 딱히 태도가 달라지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