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된 장르 진짜 완덕했다 생각했는데 1~2년주기쯤으로 잠깐잠깐 찾아보거든
다시 회지들 펼쳐보니까 좋고 추억인데 금세 애물단지로 느껴질 미래도 짐작감
공간적 여유는 있어 근데 지금 안팔면 대체 언제 파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진짜 고민중...... 책장 볼때마다 막막한데 꺼내보면 좋기도 하고 이렇게 애매한 상태로 또 몇년 보내는건가
팔면 다시 구할수는 없을것같다는게 계속 걸림 근데 또 택배 보내면 생각 안나는것도 앎 으아악
(안팔릴것같아서 무나해야할것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