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비도 하고 책도 냄 글러임
장르 자체는 메이져지만 나는 20-30부따리 팔리는 그냥 진짜 소동인임 (2-3부 정도 지인들 주고 나머지도 다 안팔려서 3-4부 남을때도 있음)
20-30부 찍으니까 출력소에서 하고 책값은 100단위만 올려서 책정함
부스비는 내가 그냥 입장하면서 책도 사고 책 낼 부스 받고 하는 값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책값에 안넣음
(같이 할 사람 있으면 부스비 반땡 되고 부스참가 특전 and 신간특전도 주니까)
밥값 교통비 어차피 부스 참가하나 일반 참가하나 드는건 똑같음 그래서 책값에 안넣음
(지방에 사는건 아니라 숙박비 이야기는 안하겠음)
책 내고나서 전체 무료 웹발행 함 (꾸금책은 성인 인증비용 100원 걸음)
개인적으로는 하나하나 다 따져서 계산하는 성격도 아니다보니까 정확히 얼만지는 모르지만 행사 나갈때 마다 적자는 맞는데
어느 덕질이던 돈드는건 마찬가지니까 걍 내 덕질비용이다생각해
글쓰고 책내고 하는거 고생이긴 한데 걍 내 만족이지 물론 많은 사람이 봐주고 책도 잘팔리면 좋겠지만
나도 소비하는 입장에서 사람 마음대로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걍 사주시는 분들께 감사할 따름이지
그래서 소비러이자 연성러인 내가 볼때 책낸다고 이거저거 따져서 비용에 넣거나 수익따지는건 이해가 잘 안가기도 함
그냥 내 의견이고 반박시 너네들 의견이 다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