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너무 사랑해서 시작해서 아직도 좋은데
더이상 소재도 없고 있어도 겹치고ㅜㅜ 뭔가 전처럼 의욕이 안 나
그냥 하기 싫다는 느낌보다는 더이상 못하겠는 느낌...
애정과 덕심을 여기다 다 쓴 것 같아
구독자들이 있어서 약간 의무감으로 하게 돼
자기만족으로 하는 건데 왜 이렇게 힘들지...
최애 너무 사랑해서 시작해서 아직도 좋은데
더이상 소재도 없고 있어도 겹치고ㅜㅜ 뭔가 전처럼 의욕이 안 나
그냥 하기 싫다는 느낌보다는 더이상 못하겠는 느낌...
애정과 덕심을 여기다 다 쓴 것 같아
구독자들이 있어서 약간 의무감으로 하게 돼
자기만족으로 하는 건데 왜 이렇게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