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건 알고있지만 https://theqoo.net/twocha/3669719804 무명의 더쿠 | 03-28 | 조회 수 500 새삼 깨달을때마다 마음이아픔처음엔 내 씨피 좋아서 시작한걸텐데 지금은 왜 이렇게 됐을까 모르겠어 진짜 접을 때 됐는데도 꾸역꾸역 못 놓는것조차 구질구질함의 완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