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몇번 나가봐서 몇 권 뽑으면 되는지 감이 와서
사실 수조안해도 되는뎈ㅋㅋㅋ 그냥 늘 정해진 수량 뽑아가거든 근데 혹시나 한권이라도 더 팔릴까 싶어서 하긴 해
그치만 늘 예상수량을 절대 못벗어나더라구
솔직히 어디 얘기도 못할 정도로 소량이라서 늘 그러려니~ 하면서 사는데
가끔은 나는 진짜 돈주고 살만한 글을 쓰는 사람은 아니구나~ 하는 현타를 느낄때가 있음
우리판 객관적으로 작은편은 아닌데 뭐 대 메이저 까진 아니어도 나름 준메이저급은 된다구 생각하구... 꽤 오래 있었어서 아 그분이요? 하면 다들 알긴 알아 하지만 막상 회지내면 그렇게까지 팔리는 편은 또 아닌게...
이런거 하나하나 생각하면 끝이 없어서 원래는 생각 잘 안하는데 오늘은 괜히 현타가 오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