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하고 싶어서 퇴근 후에도 공부하고 연휴에도 연습하고...
그래도 한참 모자란 것 같고... 느는게 안 보여서 정병올 것 같기도 하고
그럴 때는 쉬다가 다시 시작함
딱히 장르를 부흥시키고 싶다 이런건 아닌데 너무 열심히 하게 돼
한편으로는 취미에 왜 이렇게 열 올리나 싶기도 함 그래서 이중으로 현타가 와
너무 잘하고 싶어서 퇴근 후에도 공부하고 연휴에도 연습하고...
그래도 한참 모자란 것 같고... 느는게 안 보여서 정병올 것 같기도 하고
그럴 때는 쉬다가 다시 시작함
딱히 장르를 부흥시키고 싶다 이런건 아닌데 너무 열심히 하게 돼
한편으로는 취미에 왜 이렇게 열 올리나 싶기도 함 그래서 이중으로 현타가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