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본인 입장에서는 자기 작품 수정 가는 거 충분히 싫을 수 있으니까...
근데 또 지금 우리나라 상황에선 작품에 전혀 수정 안 가하고 라센 내는 거 불가능하잖아
한동안 진짜 심의 널널해서 봄안 같은 내용도 거의 수정 없이 나왔던 시기 있었는데 ㅠㅠ 순정 로맨티카도 그 즈음 정발 시작했고..
괜히 미련 남아서 정발로 모으던 세제첫 못 처분하고 꽂아놨는데 볼 때마다 속쓰려
작가 본인 입장에서는 자기 작품 수정 가는 거 충분히 싫을 수 있으니까...
근데 또 지금 우리나라 상황에선 작품에 전혀 수정 안 가하고 라센 내는 거 불가능하잖아
한동안 진짜 심의 널널해서 봄안 같은 내용도 거의 수정 없이 나왔던 시기 있었는데 ㅠㅠ 순정 로맨티카도 그 즈음 정발 시작했고..
괜히 미련 남아서 정발로 모으던 세제첫 못 처분하고 꽂아놨는데 볼 때마다 속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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