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 말할 때 -해야 해 보다 -해야 돼 를 더 많이 쓰지 않나... 그래서 대사 그렇게 써놨더니 그거 일일이 물고 늘어지면서 해야 해로 쓰는 게 맞춤법에 맞대...
비비다가 표준어고 부비다는 표준이 아닌 거 알아... 근데 비비는 건 비빔면을 비비는 거고 부비는 건 뺨에 뺨을 부비거나 입술에 입술을 부비거나 그러는 거잖아... 그것도 일일이 딴지 걸리니까 너무 기빨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 그래도 내글 구린 것만으로도 죽을 거 같은데 저런거 너무 기빨림.... 아 진짜 퇴고 너무 괴롭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