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초에 아크릴류 굿즈는 잘 사지 않아서 전시 공간 부족 같은 건 괜찮은데...
지류 굿즈가 이제 감당이 안 된다 ㅠㅠ
특히 프박 뽑기 시작하면서 더 그래... 무인양품에서 산 바인더가 이제 네 권째라서 차라리 와방 큰 바인더에 속지를 사서 넣고 싶은데
다이소 거 실패하고 지금 의욕상실이야....
포카도 콜렉트북 같은 거 한두권이면 될 줄 알았는데 웬걸? 씨피별로 두세권씩 나옴(잡식성임) 얘도 그냥 와방 큰 바인더에 속지로 해결하고픔 ㅋㅋㅋㅋㅋ
거기에 스티커도 한장두장 사니까 만만치 않고...
걍 한 업체 바인더 새로 사고(이미 와방 큰 바인더가 있는데 사이즈가 애매해) 그 업체 내지로만 사는 게 초기비용 들어도 낫겠지?
문제는 회지야. 올해만 300권 넘게 샀는데 책장은 포화상태고 그냥 리빙박스에 넣고 싶은데 사이즈 찾기부터가 고난이야
회지 크기도 다 다르고 ㅠㅠㅠㅠㅠ 씨피별로 박스 하나에 차곡차곡 넣고 창고에 착착 쌓아놓고 싶은데...
혹시 팁이 있다면 공유해주라 ㅠ 착착 정리해놓고 싶다...